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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림] LA,뉴욕 등,미전역에서 한인,멕시칸,등 소수민족이 하는 택시의 대부분이 불법택시입니다..미정부에서는 불법과 범죄의 온상인 불법택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
글쓴이 : 골든관광 날짜 : 2012-02-10 (금) 20:06 조회 : 78551
LA 나 뉴욕 등 미국에서 한인들이나 멕시칸 등 소수민족 커뮤니티가 하는 택시의 99.8%가 전부 불법택시입니다.
건전한 한인의 위상과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불법택시는 하지도 말고 타지도 맙시다.
 
1) 안전 불감증이 폭주하는 불법택시는!! 요금이(타운내 $3불, LA공항$25불)로 똘아이처럼 쌉니다.
2) 불법택시는 대부분 불법체류자들로 신분이 없어서 사고치고 잠수타면 대책이 없습니다.
3) 불법체류자는 100% 운전면허가 없으며 소지하고 있다면 위조된 가짜입니다..
4) 미국 정부에서는 불법체류자에게 법적으로 운전면허와 보험을 내주지 않습니다.
5) 불법택시는 운전면허와 차량보험이 없어 사고나면 승객이 책임져야합니다.
6) 특히 여성들은 불법택시 범죄에 취약하므로 이용하면 안됩니다.

미국정부에서 소수 커뮤니티나 한인동포사회에는 택시라는 이름의 허가회사를 아직까지는 단1개도 내주지 않았습니다. LA,뉴욕,라스베가스,센프란시스코,센디에고,시카고,등 대도시의 한인타운이나,공항에서 한인,불법체류자나 개인(나홀로택시) 불법운전자들이 생계형으로
1)
불법으로 택시 영업행위를 하고
2)
공항에서 불법으로 호객행위(삐끼)를 하고 있습니다
.

LA,
나 뉴욕 등지에서 소수 커뮤니티나 한인들이 하고 있는 택시라고 하는 택시의 99.8%가 전부 불법택시입니다. 미정부에서는 불법과 범죄의 온상인 불법택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들의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켈리포니아 LA 에 이러한 불법 체류자는 멕시칸이 약1,000만명으로 이들의 비율을 보면 멕시칸 2명중 1명이, 우리 한인들도 6명중에 1명꼴로 불법 체류자로 추산을 하는데 이들이 생계형으로 불법과 범죄의 온상이 되는 불법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법과 위법행위는 글로벌시대에 전 방위적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위상을 추락 시킴은 물론 미국 사회에서 건전한 한인커뮤니티의 발전에 저해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 불법택시차량이나, 호객행위를 하는 나 홀로 기사들은 대부분이 불법체류자들로서 100% 운전면허와,차량보험이 없이 생계형으로 정부의 불법택시 단속망을 피해 영업을 하기에 열악한 여건에서 수입을 충당하기 위해 바가지요금과 한국에서나 있을법한 택시범죄들이 태평양 건너 와서도 이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어 노약자나 특히 여성들은 유의해야 하며 정부당국에서는 이들 불법택시와 호객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단속을 시행하고 있으며 발견시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일부 안전 불감증에 젖어있는 이들은우리 한인이 하는 택시인데 뭐 괜찮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나 $5~10불 싼값에 이용 하려다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나서야 후회하고 불법택시를 절대적으로 못 타고 안탄다고 말합니다
...

나만은 상관 없겠지라는 안전 불감증과 무지 때문에 모든 문제의 발단이 시작됩니다.
식당이나 노래방 등 업소에서 불법택시명함을 버젓이 비치해두거나 업소내에 들어와 명함을 돌리고 있다면, 업소에서 불러 주거나 업소안에서 받은 택시 명함을 소지하고 택시를 불러 탔을때 사고가 나면 업주도 2차로 변상과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무엇보다 우리 한인동포들의 안전과 정확한 서비스 확보를 위해서는 법과 규정을 지키고 제도권 안에 들어와 있는 정부허가회사와 TCP리무진 라이센스가 있는 인가차량 여부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
차량 앞뒤범퍼와 앞 유리에 라이센스부착 TCP-24603P 라는 2인치 흰색글씨)


불법택시구별법:
1) 미국9개택시회사를 제외하고
명함에 "택시"라는 용어가 있을 시는 100% 불법택시입니다.

2)
차량 앞뒤범퍼에 2인치( 5센치) 흰색글씨 라이센스 번호부착이 있는지 여부.
3) 요금이 상대적으로 싸면 불법택시입니다.

켈리포니아주, LA에서는 미국택시회사 9개회사외에는 "택시,벨캡,셔틀"이라는 3가지 용어를 차량에 부착하거나 명함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고 소수 이민자들은 물론 한인사회에는 정식 허가회사가 아직까지는 단1개도 없습니다.

, 당사의 골든투어나 헐리웃 백인 리무진회사들처럼 TCP 리무진 라이센스로 벨캡이나 옐로우택시등 미국 일반택시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한국의 콜택시 개념) 퀄러티 있는 서비스 체계인 "리무진" 혹은"리모"서비스로 합법적인 영업을 하며 사전 전화 예약에 의한 픽업서비스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길거리에서 손 들고 타지 못함
)

이와 같이 소수 커뮤니티나 한인들이 부르고 있는 "택시"나 라이센스 부착이 없는 차량은 100%불법택시로서 정부당국에서는 불법택시를 하고 있는 이들도 위법이고 나쁘지만 이들 불법택시를 알고 탔든지 모르고 이용했던지(속지주의 원칙적용) 이용한 사람(승객)이 더 나쁘다고 간주하여 불법택시 기사와 함께 고강도의 단속을 실시하고 불이익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부 당국에서는 탈법의 온상인 불법택시를 뿌리 뽑기위해 요즘은 승객도 함께 단속을 하기에 공항에서 단속 시 4~5시간 이상의 많은 시간을 고의적인 지체로 인하여 비행기 탑승을 못하는 등 업무차질과 차후 미국 출,입국 시 다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를 메스콤이 종종 전하고 있습니다.
로마로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듯이~
미국에서는 올바르게 미국 법을 준수하고 정도로 가야만이 살아 남을 수 있고 또한 멀리보고 오래갈 수가 있습니다
. 각종 규정과 법은 지키기 위해서 만든 것 이기에 안 지키자고 들면 만든 의미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하라는 것은 하고 안할 것은 반드시 안 해야 하는 나라가 미국이라는 나라인데 내 편한 대로 법과 규정을 우습게 여기면 미국에서는 당연히 법의 처벌을 받습니다.

또한,미국 사회에서 요구하는 주류 사회의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우리 한인동포들이 인정받고 사는 길이고, 가정과 기업이 융성하고, 조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우는 일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조국 대한민국과 자기나라의 대표선수입니다.

골든관광 2012-12-16 (일)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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